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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크리에이티브] 72앤써니·인디드, AI 시대 채용에 던진 메시지 "일자리도 사람을 필요로 한다"
2026. 6. 6. 오전 12:00
AI 요약
글로벌 채용 플랫폼 인디드(Indeed)가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72앤써니(72andSunny)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플랫폼 잡스 니드 피플(Jobs Need People)을 공개했으며 AI 기술 확산과 채용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기술보다 사람의 가치를 앞세우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인디드 조사에 따르면 구직자의 81%는 지원한 기업으로부터 답변을 받지 못한 경험이 있고 53%는 애초에 답변을 기대하지 않으며 45%는 자신이 지원한 직무에 적합한 인재인지 확신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대표 광고는 구직 활동이 더 이상 인간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문구로 시작해 다양한 직업군을 등장시켜 일자리 뒤에는 사람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미국 전역의 TV·스트리밍·유튜브·소셜미디어와 애니메이션 옥외광고·6초 디지털 영상으로 공개됩니다. 인디드는 폭스 스포츠·폭스 원과의 파트너십 및 FIFA 월드컵 관련 프로젝트와 캠페인을 연계하고 있으며 현재 6억6500만 개 이상의 구직자 계정과 350만 개 이상의 기업이 등록돼 있고 유료 지원서의 70%는 스마트 소싱·스마트 스크리닝 �� AI 기반 기능을 통해 연결되지만 최종 결정은 여전히 사람이 내린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