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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아동 성착취물도 처벌해야"…오픈AI, 법 개정 주장
2026. 4. 9. 오전 10:12
AI 요약
현지시간 8일, 오픈AI는 '생성 AI 시대의 아동 보호' 청사진에서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이미지도 아동 성착취물(CSAM)로 규정하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픈AI는 AI가 합성 CSAM을 생성하거나 기존 이미지를 디지털로 변조할 수 있으며 현재 AI로 생성된 사진은 실존 인물을 촬영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CSAM으로 규정되지 않아 처벌 사각지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AI 시스템이 차단했더라도 생성 시도(미수범)를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고, 관련 계획은 미국 45개 주에서 법이 개정된 가운데 나머지 5개 주와 워싱턴DC에는 포괄 법률이 없다고 소개하며 주 법 차원을 넘어 연방 차원의 정책 마련과 AGA·NCMEC와의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