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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오리농장서 AI 항원 검출…2만6천마리 살처분 예정
2026. 4. 9. 오후 4:09

AI 요약
충남 논산시 채운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전날 출하 전 정밀 검사 중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확인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며 최종 결과는 1∼3일 이내에 나올 예정입니다. 도는 해당 농장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오리 2만6천마리를 긴급 살처분했으며 발생 농장 반경 10km를 방역대로 설정하고 인근 가금 농가와 역학 시설에 대한 정밀 검사, 전날 오후 1시부터 24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 및 집중 소독 등 감시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영농기 농기계 이동으로 인한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크다며 행정력을 총동원해 추가 확산을 막는 한편 농가에서는 농기계 소독과 외부인 출입 통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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