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강원도,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평시방역체계 전환
2026. 4. 18. 오전 7:52
AI 요약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0월 1일부터 시행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기간을 15일부로 종료하고 평시 방역 체계로 전환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특별방역 기간 동안 원주·철원·고성 등 철새 도래지에서 고병원성 AI 9건이 검출됐으나 도와 시·군의 출입 통제, 긴급 정밀 검사, 농장 이동 제한 등 대응으로 도내 가금 농장 발생과 살처분은 0건을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살처분·보상에 소요될 약 32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도는 주의 단계 검사 주기와 출하 전 검사를 유지하고 산란계·오리 농장 진입로 중심 일제 소독 주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하며 20만 수 이상 산란계 농장 통제초소를 지속 운영하고 농장 출입 차량·인원 소독과 농기계 외부 보관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