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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방역지역 해제…위기경보 ‘주의’ 단계로 하향
2026. 4. 24. 오후 11:26

AI 요약
경기도는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 종료에 따라 24일부터 도내 모든 방역지역 가금농장의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하고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하향 조정했으며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시행한 강화된 방역 조치를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 15일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해 전 가금축종 검사 확대와 출하 전 검사 의무화, 위험축종 사육제한, 거점소독시설 강화 등 다각적 방역 조치를 시행했으나 방역지역 해제 이후에도 기본적 방역수칙 준수와 예찰·정기검사는 지속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번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9월 12일 파주시 토종닭 농장에서 첫 발생한 이후 약 7개월 동안 전국 9개 시도 31개 시군에서 62건이 발생했으며 경기도에서는 4개 시군 가금농장에서 14건이 발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