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등장후 인공관절 수술도 '패러다임' 변화
2026. 4. 9. 오후 7:16

AI 요약
연세사랑병원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브와 공동 개발한 '인공무릎관절전치환술을 위한 MRI 영상 기반의 환자 맞춤형 수술 가이드 제작 기술'과 핵심 의료기기 Kneevigate가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유예 대상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AI 시스템은 환자의 CT·MRI 데이터를 3차원으로 분석해 최적의 하지 정렬 축과 뼈 절삭 범위를 계산하고, AI가 설계한 수술 지도를 3D프린팅된 개인 맞춤형 가이드(PSI)로 구현해 수술 중 출혈을 줄이고 수술 시간을 단축한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고용곤 병원장은 이 기술이 의료진의 경험을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의 전문성을 뒷받침해 인공관절 수술의 오차를 제로에 가깝게 줄이는 정밀 의료의 새 기준을 정립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물감이 없어요"…'치아 교정' 만난 AI, 정교함 높였다[빠정예진]](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720_we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