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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CEO봇, 상전인가 조수인가
2026. 4. 9. 오후 11:40
AI 요약
우버 직원들이 최고경영자 다라 코로스샤히의 데이터를 AI에 학습시켜 만든 다라 코로스샤히 봇처럼 조직 내부에서 CEO·경영진의 데이터를 학습한 AI 에이전트들이 프레젠테이션 피드백 제공, 보도자료 점검, 회의 내용 정리 등 업무 보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해시드의 김서준봇은 클라우드 접근 권한 요청을 대신 처리해 과거 팀원이 메시지 보내고 2시간쯤 기다리거나 김 대표가 승인까지 3~4시간 걸리던 과정을 김서준봇의 제안과 김 대표의 승인 버튼으로 10초 만에 처리하도록 단축했습니다. 다만 바이브코딩 등 AI 활용 능력은 세대와 숙련도에 따라 차이가 있어 챗GPT로 가볍게 대화하는 수준만으로는 적응하기 어렵고, 기사에서는 AI 문해력에 따라 CEO봇을 상전으로 모실지 어시스턴트로 부릴지가 갈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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