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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극우 게임' 논란에 "AI·전문가로 모니터링 강화"
2026. 4. 10. 오전 8:10

AI 요약
로블록스는 잇따른 극우 게임 논란에 대응해 AI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내 전문가 의뢰를 통한 검증으로 필터링 시스템을 향상하겠다고 타미 바우믹 시민의식·파트너십 부사장이 9일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확률형 아이템 정보 표시 의무 위반 문제에 대해서는 게임물관리위원회와의 미팅을 통해 등급분류 전략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로블록스는 전 세계 일일활성이용자수(DAU) 1억4500만명, 국내 월간활성이용자수(MAU) 500만명에 청소년 이용자 비중이 38%인 플랫폼으로, KATOM·GS25·현대자동차 등과 협업해 디지털 시민의식 이니셔티브와 교육·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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