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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기회이자 위기…"적응 못하면 도태, 병원 판도 흔든다"
2026. 4. 10. 오후 4:12
AI 요약
대한병원협회 주최 KHC 2026 패널토의에서 전문가들은 인공지능(AI)과 초고령화로 병원의 역할과 경쟁 구조가 근본적으로 재편되며 의료 수요는 증가하지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병원은 도태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박수성 서울아산병원 기획조정실장은 예약·접근성 등 디지털 기반의 편의가 핵심이라며 AI·IT 도입에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고, 서울아산병원이 전자의무기록(EMR) 업그레이드에 약 1000억 원을 투입한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 수익 구조로는 지속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고령화로 의료비·인건비 부담이 커지고 보상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 병원 간 양극화와 구조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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