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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드 네거리 활보하는 ‘늑구’…알고보니 AI 사진이었다
2026. 4. 10. 오후 7:51

AI 요약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으며 소방·경찰·군과 전문가가 보문산 전역을 구역별로 나눠 드론에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해 수색에 나섰습니다. 늑구는 지난 8일 철조망 아래를 파고 탈출했으며 탈출 전 닭 2마리를 먹었고 무게 약 30kg인 2024년에 태어난 생후 2년 된 수컷으로 알려졌습니다. AI 합성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소셜미디어와 현장 브리핑에서 유통·사용되며 혼선을 빚었고, 10일 오전 8시까지 112에 접수된 신고 45건과 소방당국에 접수된 신고 26건 가운데 오인·허위 신고가 다수 포함돼 당국은 수색에 방해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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