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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진?’ 동물원 탈출 늑대 ‘늑구’ 가짜 사진에 ‘골든타임’ 놓쳤다
2026. 4. 11. 오전 10:53

AI 요약
지난 8일 오전 9시 30분께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에서 늑대 1마리(이름 ‘늑구’)가 탈출해 오월드와 대전시, 경찰, 소방 등은 11일에도 드론을 투입하는 등 보문산 일대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8일 제공된 오월드 네거리 사진을 AI 합성 의심 사진으로 판단해 삭제를 요청했으며 해당 사진이 브리핑에 사용되며 재난문자 발송과 인근 산성초등학교의 9일 하루 휴교 등 혼선이 빚어졌고 일부에서는 수색의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경찰은 뚜렷한 범죄 혐의점이 없어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고, 대전시는 늑구가 지난 9일 새벽 1시 30분 동물원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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