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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의 미래를 묻다] 터보퀀트의 메모리 혁신은 AI 대중화의 변곡점
2026. 4. 13. 오전 12:16
![[박성현의 미래를 묻다] 터보퀀트의 메모리 혁신은 AI 대중화의 변곡점](https://img.joongang.co.kr/pubimg/share/ja-opengraph-img.png)
AI 요약
구글이 발표한 터보퀀트 기술이 AI 반도체 메모리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인다는 소식에 반도체 주가가 급락했지만,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이를 AI가 특권에서 상식으로 넘어가는 변곡점으로 평가했습니다. 터보퀀트는 임시 메모리를 정확도 손실 없이 압축해 같은 하드웨어로 더 많은 사람과 더 긴 대화를 더 저렴하게 처리할 수 있게 하며, 실행 단가가 낮아지면 오히려 수요가 폭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정부의 정책 의지와 국내 인프라 준비가 함께 맞물려야 AI 대중화 속도가 빨라지고, 효율 기반 설계 역량을 갖춘 반도체 스타트업들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책]소수 기업만 AI 전환에 성공한 이유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50001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