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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건강주치의제, 'AI.디지털' 접목 건강관리서비스 고도화
2026. 4. 13. 오후 5:05

AI 요약
제주에서는 65세 이상 노인과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주치의' 제도가 지난 10월부터 시범 시행 중이며, 등록 도민 수는 시행 첫 달인 지난해 10월 2012명에서 올해 2월 4728명으로 늘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3일 열린 ‘2026 건강주치의제 운영위원회 1차 회의’에서 국가시범사업 및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연계, 단계별 추진전략, 사업 대상 연령 확대, 건강관리서비스 고도화 등 내용을 담은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추진 로드맵(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로드맵은 예방 중심의 주치의 체계 전환과 1차·2차·3차 의료기관 간 진료 의뢰·회송 체계 정비, 인공지능 기반 건강위험 예측·원격모니터링·모바일 건강관리 등 디지털 헬스케어의 단계적 도입을 포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