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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머스트리, LLM 기반 자동대출 시스템 구축
2026. 4. 1. 오전 8:22

AI 요약
NH농협은행은 2026년 4월 1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AI 기술기업 머스트리와 ‘금융산업 대출구조 효율성 향상 및 AX를 위한 LLM 기반 자동대출 시스템’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LLM 기반 기술평가보고서 자동 생성과 대출심사 의사결정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수작업 중심 심사를 디지털·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이며, 머스트리는 AI·블록체인 기반 핵심 시스템 개발을 맡고 NH농협은행은 심사 기준·정책과 500건 이상 기술평가보고서 및 익명화된 재무·연체 데이터를 제공해 PoC 검증을 수행합니다. 이번 협력으로 심사시간 단축과 품질 일관성 확보, 문서 진위 확인 및 담보 이력 추적을 통한 내부통제·부당대출 방지 강화가 기대되며, 양측은 이를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표준 모델로 발전시킬 구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