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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머스트리와 LLM 기반 자동대출 시스템 공동 추진
2026. 4. 1. 오전 8:54
AI 요약
NH농협은행은 3월 31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머스트리와 금융산업 대출구조 효율성 향상과 AX를 위한 LLM 기반 자동대출 시스템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월 1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기술평가 대출 심사 효율화와 AI 기반 차세대 기술금융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LLM 기반 기술평가보고서 자동 생성과 대출심사 의사결정 지원 체계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머스트리는 AI 기반 핵심 기술 개발·시스템 구축을 맡고 NH농협은행은 여신심사 기준·정책, 500건 이상의 기술평가보고서와 익명 처리된 연체·재무 데이터, PoC 환경 및 실증·검증을 지원해 심사 시간 단축, 품질 균일성 확보, 내부통제 강화와 부당대출 예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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