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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머스트리와 LLM 기반 자동대출 시스템 구축 추진
2026. 4. 1. 오전 10:29
AI 요약
NH농협은행은 머스트리와 3월 31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LLM 기반 자동대출 시스템을 공동 추진하며 기술금융 심사 프로세스의 AI 전환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LLM 기반 기술평가보고서 자동 생성과 대출심사 의사결정 지원 체계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머스트리는 기술 개발·시스템 구축을, NH농협은행은 여신심사 기준·정책과 500건 이상의 기술평가보고서 및 익명 처리된 기업 연체·재무 데이터, PoC 환경 제공과 실증·검증을 맡을 계획입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협력으로 심사자료 작성·검토 시간 단축과 심사품질 균일성 확보를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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