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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머스트리와 LLM 기반 자동대출 시스템 개발 협약
2026. 4. 1. 오전 9:05

AI 요약
NH농협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머스트리와 LLM 기반 자동대출 시스템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술평가 대출 심사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 AI 기반 차세대 기술금융 프로세스 구축을 목표로 하며, 양사는 LLM 기반 기술평가보고서 자동 생성과 대출심사 의사결정 지원 체계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 NH농협은행은 500건 이상의 기술평가보고서와 익명 처리된 기업 연체·재무 데이터, PoC(개념검증) 환경을 제공해 실증·검증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심사 시간 단축·품질 균일성 확보, 내부통제 강화와 부당대출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