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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LLM 기반 대출심사 시스템 추진…기술금융 심사체계 고도화
2026. 4. 1. 오전 8:49

AI 요약
NH농협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머스트리와 LLM 기반 자동대출 시스템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를 기술금융 대출심사에 접목해 기술평가보고서 작성과 의사결정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기술평가 대출 심사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LLM 기반 기술평가보고서 자동 생성과 심사 지원 체계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머스트리는 AI 핵심 기술 개발·시스템 구축을, 농협은행은 여신심사 기준·정책 제공과 500건 이상 기술평가보고서 및 익명 연체·재무 데이터 지원, PoC 환경 제공과 실증·검증을 맡을 예정입니다. 농협은행은 이번 협력으로 심사자료 작성·검토 시간 단축과 심사 품질 균일성 향상, 문서 진위 확인·담보 이력 추적 기반 내부통제 강화 및 부당대출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