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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체가 안 돼요"…케이뱅크에 물어보면 AI가 알아서 찾아준다
2026. 4. 15. 오전 9:10
AI 요약
케이뱅크는 15일 인공지능(AI)이 고객의 맥락과 의도를 파악해 상황에 맞는 금융 서비스와 정보를 안내하는 AI 통합검색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통합검색은 일상 언어로 검색해도 의도를 이해해 예를 들어 '카드 잃어버렸어요', '이체가 안 돼요'와 같은 표현에 대해 카드 분실 신고·장기미사용 해제 등 상황에 맞는 서비스와 관련 도움 정보를 추천하고, '의심전화' 검색 시 중요거래 추가인증·명의도용 전액보상 등 금융사기예방 서비스를 안내하며 오탈자 자동 보정 기능도 제공한다고 케이뱅크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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