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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 ‘축산 AX’ 선도…AI축산 ‘가속’
2026. 4. 15. 오후 3:29

AI 요약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지난 14일 AI와 로봇기반 AX 전문기업 (주)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을 방문해 축산과학원의 기술 이전으로 시범사업이 진행 중인 모돈 임신판독 및 체형진단 기술 개발과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산업체의 현장 애로를 파악했습니다. 엠트리센은 AI 모돈 임신판독 시스템 ‘딥소닉’을 시연했으며, 초음파 임신 영상에 AI를 접목해 임신 판독 시기를 기존 약 25일에서 20~22일로 앞당기고 정확도를 기존 85% 수준에서 97% 이상으로 끌어올려 조기 임신 실패 파악과 비생산일수 단축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AI 임신모돈 체형관리 시스템 ‘딥스캔’은 3D 깊이 센서와 딥러닝으로 등가체중·지방총량 등 체형지표를 비접촉 측정해 AI가 사료공급을 정밀 제어함으로써 사산 위험을 최소화하고 이유체중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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