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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DA 20년, AI 혁명을 설계한 엔비디아의 숨은 엔진
2026. 4. 16. 오전 9:33

AI 요약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2016년 오픈AI에 CUDA 툴킷이 탑재된 AI 슈퍼컴퓨터를 직접 배달했고, CUDA는 오픈AI의 초기 실험을 현대 AI 애플리케이션의 토대로 전환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출시 20주년을 맞은 CUDA는 프로그래밍 도구·컴파일러 스택·라이브러리로 구성된 거대한 스택으로 AI, 슈퍼컴퓨팅,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다양한 영역의 토대를 이루며 AlexNet(2012) 이후 AI 적용 급증 속에서 CuDNN의 전신 작업 등으로 진화했습니다. CUDA 아키텍트 스티븐 존스는 약 20년간 CUDA 진화를 총괄했고, 엔비디아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 설계해 칩 개발 전 과정에 CUDA 팀을 참여시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