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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엔비디아’ 메타, 브로드컴과 손잡고 ‘자체 AI 칩’ 확대
2026. 4. 15. 오후 4:29

AI 요약
메타는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인공지능(AI) 칩 생산을 대폭 늘리고 브로드컴과의 협력을 2029년까지 연장해 자체 AI 프로세서 공동 개발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개발될 칩은 2나노미터(nm) 공정을 적용할 전망이며 이번 계약에는 1기가와트(GW) 이상의 컴퓨팅 용량 확보가 포함돼 있고 이는 약 75만 미국 가구의 평균 전력 수요에 해당합니다. 메타는 앞서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 MTIA 시리즈 4종을 공개했으며 MTIA 300은 추천 모델 학습에, MTIA 400·450·500은 생성형 AI의 추론 작업에 사용되고 있고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설계·패키징·네트워킹 전반에서 브로드컴과 협력해 대규모 컴퓨팅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