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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희생자 얼굴, AI로 살렸다
2026. 4. 16. 오전 4:30

AI 요약
부산시설공단은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앞두고 중구 중앙공원 내 4·19혁명 영령봉안소에 봉안된 총 46위의 영정사진 가운데 오랜 세월 훼손돼 인물 식별이 어려웠던 33위의 사진을 인공지능(AI) 이미지 복원 기술로 복원해 설치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공단은 1일부터 14일까지 기존 사진을 고해상도로 스캔한 뒤 지역 사진관과 함께 얼굴 윤곽과 표정을 선명하게 복원했으며 사진관은 최소 비용만 받고 작업에 참여했고 유족 간담회를 통해 대상 선정과 결과 검수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은 중앙공원 영령봉안소에서 19일 열리며 참배객은 이날부터 복원된 영정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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