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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EZ손보, AI 기반 자동차 보상 심사 자동화...실증 작업 착수
2026. 4. 16. 오전 8:43

AI 요약
신한EZ손해보험은 지난 10일 카랑과 자동차 보상 심사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카랑의 정비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리·정비 비용 견적 및 증빙자료 적정성 판단을 인공지능(AI)으로 처리하는 실증 작업(PoC)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향후 6개월간 기술 적용 가능성과 효과성을 검증하고 결과에 따라 시스템 고도화 및 활용 범위 확대를 검토하며, 차량등록증·견적서·정비 이미지 등 비정형 증빙자료를 OCR과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으로 검증해 수작업 비용 검증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업무 정확도와 생산성을 높이고 다양한 운영 영역으로 AI 전환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