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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쇼크에 AWS 경고…"AI 통제 범위 논의 시급해"
2026. 4. 16. 오전 11:47
AI 요약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생성형 AI를 넘어 인간의 논리와 추론을 모방하는 에이전틱 AI 시대가 현실화함에 따라 인간의 통제 범위와 보안 대책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시급하다고 16일 NetSec-KR 2026 기조연설에서 제언했으며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미토스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김영훈 AWS코리아 부사장은 프로덕션 환경 격리(Runtime), 에이전트 신원·접근 관리(Identity), 행동 범위 정책 제어(Policy) 등 3가지 보안 체계를 핵심 대응 전략으로 제시하고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를 기술적 해법으로 소개했습니다. AWS는 2031년까지 한국 인프라에 7조원을 추가 투자해 총 누적 투자액 12조6천억원을 달성하고 SK그룹과 협력해 2027년까지 울산 AI 존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재확인했으며, 국내에서는 AI 도입이 빠르게 진행되지만 기업의 50%가 기획·평가 기준 부족을 주요 장애물로 꼽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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