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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동탄시티병원 행정원장 “AI로 진화하는 진료 인프라, 미래 의료의 표준 제시”
2026. 4. 17. 오전 5:50

AI 요약
동탄시티병원은 GE헬스케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레퍼런스 사이트로 지정되고 AI 영상의학센터를 출범해 검사 전 단계부터 판독과 진료 연계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는 통합 진단 환경을 구축했다고 김미영 행정원장이 설명했습니다. AI 도입과 자동 연동 시스템으로 검사 워킹 타임을 기존 30분 단위에서 10분 단위로 단축하고 MRI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영상 결과의 신속한 공유로 불필요한 반복 확인이 감소하고 의료진이 임상 판단과 환자 상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병원은 GE헬스케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진단 경쟁력 선점을 위한 선제적 투자를 단행했고, 작년 말 신관 오픈 이후 신관 확장과 종합병원 기반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의료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중장기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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