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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지금] 성우 일자리 사라지나…구글, 연기하는 'AI 음성'으로 기업 시장 공략
2026. 4. 17. 오후 3:05
AI 요약
구글은 15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차세대 텍스트 음성 변환(TTS) 모델 제미나이 3.1 플래시 TTS를 공개했으며 개발자용 API와 기업용 Vertex AI, 협업 도구를 통해 순차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모델은 자연어 기반 오디오 태그와 디렉터 모드로 속도·억양·감정 등을 세밀하게 제어하고 멀티 스피커 기능으로 다중 화자 대화를 한 번에 생성할 수 있으며 70개 이상 언어와 방언을 지원하고 신스ID 워터마킹을 적용했습니다. 구글은 플래시 계열 구조로 연산 비용을 낮춰 기업 대규모 도입을 겨냥했으며 업계는 감정 표현과 다중 화자 구현으로 광고·더빙·오디오북 등 일부 성우 중심 영역이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지만 고도화된 연기력과 창의성이 요구되는 영역에서는 인간 성우 역할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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