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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리테일 혁신...신세계-리플렉션AI 협업 속도
2026. 4. 17. 오후 4:25

AI 요약
17일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 AI는 양사가 미래 유통업에 최적화된 AI 기반 리테일 사업 모델을 구현해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히며, AI를 접목할 리테일 영역은 상품 소싱, 발주, 가격 책정, 물류, 재고관리, 고객관리 등 6개라고 밝혔습니다. 이마트가 그룹 내에서 선두에 서며 이달 말 미샤 라스킨 리플렉션 AI CEO 등 프로젝트 담당 임직원들이 방한해 이마트 실무진과 신세계그룹 경영진과 워크숍을 개최하고 AI 데이터센터 건립·운영을 위한 사업 모델 논의가 구체화될 예정이며, 양사는 MOU 이후 최고경영진이 한미를 오가며 소통하고 실무진은 정례 화상회의로 사업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신세계그룹은 오픈AI와의 협업 논의는 중단하고 리플렉션 AI와 리테일 분야 협업을 신속히 확장하며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