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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리플렉션AI와 리테일 전반 협력...오픈AI는 중단
2026. 4. 17. 오전 10:55

AI 요약
신세계그룹이 리플렉션AI와 전력용량 250메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포함해 상품 소싱부터 고객관리까지 유통 전 과정에 AI를 접목하는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이달 초 체결한 오픈AI와의 제휴는 중단하고 리플렉션AI와 우선적으로 협업해 상품 소싱, 발주, 가격 책정, 물류, 재고관리, 고객관리 등 6개 리테일 영역에 AI를 적용한다고 했습니다. 이마트가 협업을 선도하며 이달 말 리플렉션AI 팀과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미샤 라스킨 CEO 등 프로젝트 임직원들도 한국을 방문해 데이터센터 건립과 운영을 위한 사업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