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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리플렉션 AI와 협력해 리테일 전반에 AI 도입 추진
2026. 4. 18. 오전 9:46

AI 요약
신세계그룹이 미국 AI 기업 리플렉션 AI와 협력해 상품 소싱, 재고관리, 고객관리 등 리테일 전반에 AI를 도입하는 프로젝트를 본격화했으며, 지난달 샌프란시스코에서 체결한 MOU에는 AI 데이터센터 건립과 공동 운영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양사는 유통사업 관련 6개 영역(상품 소싱·발주·가격 책정·물류·재고관리·고객관리)에 AI를 적용해 생산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이마트 실무그룹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이달 말 리플렉션 AI 임직원이 방한해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신세계그룹은 리플렉션 AI와의 신속한 협력과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기존에 논의하던 오픈AI와의 협력 논의를 중단했으며, AI를 그룹 미래 비전의 한 축으로 삼아 사업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고객 만족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