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단독] 지선 앞두고 ‘AI 유령’ 딥페이크 판치는데 X 삭제율은 30%대 불과
2026. 4. 17. 오후 4:00
AI 요약
AI 딥페이크와 합성 음성 등으로 선거여론을 조작하는 사례가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으며 기사에서는 21대 대선의 이재명 대통령 딥페이크와 6·3 지방선거 전 A씨의 AI 제작 영상 등 사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4월1일 기준 적발된 허위사실공표·비방 등 불법 게시물은 3만5304건이며 지방선거 관련 딥페이크 영상물은 3492건, 최근 5년간 전체 적발 건수는 28만9473건으로 이 가운데 70%(20만2606건)는 여론조사 공표·보도 금지 위반 사례였습니다. 삭제 조치가 대부분 이루어졌지만 딥페이크 등은 삭제율이 낮아 지난해 대선의 딥페이크 제작물 삭제율은 54%에 그쳤고 해외 플랫폼의 삭제 이행률도 낮아 X는 37%, 메타는 요청 건 중 4192건(23%)이 남아있고 유튜브도 적발 영상의 26%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계룡다문화] AI 영상의 진화: 현실과 환상의 경계 허물다](https://www.joongdo.co.kr/web/images/joongdo_og.jpg?v=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