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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내 몸인데?"...'16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 AI 사진 합성 논란
2026. 4. 6. 오전 6:46
AI 요약
팔로워 약 160만명을 보유한 미국 인플루언서 로런 블레이크 볼티어가 흑인 모델 타티아나 엘리자베스의 2024년 9월 뉴욕 US오픈 테니스 대회 현장 사진을 무단 도용해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게시물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됐습니다. 엘리자베스는 오른쪽 손목의 문신까지 남아 있고 배경은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인데 볼티어는 위치 정보를 마이애미로 설정했다며 합성 의혹을 폭로했고, 볼티어는 게시물을 삭제했으나 별다른 해명이나 사과를 하지 않았습니다. 매체는 이번 사건이 타인 신체를 무단 도용하는 AI 기술의 부작용을 보여주며 가짜 모델 계정 운영과 디지털 범죄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