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내 몸에 얼굴만 얹었다"…160만 인플루언서, AI 합성 '발칵'
2026. 4. 5. 오후 9:12

AI 요약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타인의 신체 사진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게시물로 16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로런 블레이크 볼티어가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타티아나 엘리자베스는 문제의 사진이 2024년 9월 뉴욕 US오픈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촬영된 자신의 사진이며 문신까지 일치한다며 볼티어가 자신의 몸에 얼굴만 덧씌웠다고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볼티어는 게시물을 삭제했으나 사과는 하지 않았습니다. 뉴욕포스트와 전문가들은 이번 사례가 타인의 신체를 무단 활용하는 AI 기술의 부작용을 보여주며 가짜 계정 운영 등 심각한 디지털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