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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시간 착각’ 잡았다"... KAIST, LLM 신뢰성 판 바꾼다
2026. 4. 20. 오후 1:14

AI 요약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황의종 교수 연구팀은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시간 데이터베이스 이론을 기반으로 거대언어모델(LLM)의 시간 이해 능력을 자동 평가·진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데이터베이스만으로 13가지 유형의 시간 추론 문제를 자동 생성하고 정답 도출과 검증을 자동화해 기존 방식 대비 시간 오류 탐지 정확도를 평균 21.7% 향상시키고 평가 데이터 구축 비용을 약 51% 절감했습니다. 해당 기술은 의료·법률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높고 연구는 김소연 박사과정이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ICLR 2026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개발] AI 시간 추론 능력, 자동으로 평가·진단한다](https://elec4.co.kr/media/commonfile/202604/14/f6c4d83c4e8ef0889dcd582ddd8cc4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