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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AI ‘시간 오류’ 잡았다...믿고 쓰는 AI 시대 앞당긴다
2026. 4. 14. 오전 8:36
AI 요약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황의종 교수 연구팀이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시간 데이터베이스 이론을 도입해 대형언어모델(LLM)의 시간 추론 능력을 자동으로 평가·진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데이터만으로 13가지 유형의 시간 기반 문제를 자동 생성하고 문제 생성·정답 도출·검증을 자동화해 유지보수 부담을 줄이며, 답변의 시간적 근거까지 검증해 시간 환각을 기존 대비 평균 21.7% 더 정확히 탐지하고 입력 데이터량을 평균 51% 줄이는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KAIST 김소연 박사과정이 제1저자이며 진동 왕(Jindong Wang)과 싱 시에(Xing Xie) 연구원이 공동저자로 참여했고, 연구 결과는 23일부터 27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ICLR 2026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