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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AI '시간 오류' 잡았다…의료·법률 분야 신뢰성 제고
2026. 4. 14. 오전 10:11
AI 요약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황의종 교수 연구팀이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와 공동으로 시간 데이터베이스 이론을 도입해 거대언어모델(LLM)의 시간 추론 능력을 자동으로 평가·진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데이터베이스만으로 13가지 유형의 복잡한 시간 기반 문제를 자동 생성하고 문제 생성·정답 도출·검증을 자동화했으며, 답변 과정에서 제시된 날짜·기간의 논리적 타당성까지 검증해 시간 환각을 평균 21.7% 더 정확하게 탐지하고 평가 데이터 구축 비용을 평균 51% 절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는 KAIST 김소연 박사과정이 제1저자로 참여했고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의 진 동왕(현 윌리엄 앤 메리 대학교 소속)과 싱 시에 연구원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으며 연구 결과는 4월 ICLR 2026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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