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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CCTV 분석 '뚝딱'...올해 서울 전역 확대
2026. 4. 4. 오전 12:18

AI 요약
서울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으로 실종자 인상착의를 설정하면 이동 경로를 신속히 추적할 수 있어, 기존 수작업 대비 100시간 분량 영상을 10분 안에 분석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해 동대문구 관제센터에는 실종자 수색 요청 116건이 접수됐고, 이 중 약 30%를 찾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현재 종로·성동·강북·동작·관악구에는 시스템이 없어 추적 공백 우려가 있었지만, 올해 5개 자치구 도입이 예정돼 서울 전역 12만 3천 대 방범용 CCTV를 활용한 수색이 가능해질 전망이며 정확도 향상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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