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로 CCTV 분석 '뚝딱'…올해 서울 전역 확대
2026. 4. 4. 오후 11:46
AI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CCTV 분석이 100시간 분량을 10분 안에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실종자 수색 속도가 빨라졌고, 지난해 관제센터에 요청된 116건 중 약 30%를 수색에 성공했습니다. 추적 대상이 아직 AI 시스템이 도입되지 않은 자치구로 이동하면 다시 사람 손으로 검색해야 해 차질이 있었으나, 올해 남은 5개 자치구에 도입되면 서울의 12만3천대 방범용 CCTV를 활용한 전역 수색이 가능해집니다. 다만 날씨와 주변 환경, 옷차림 특성에 따라 AI가 잡아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정확도 향상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車밖으로 쓰레기 버리면 ‘클린아이’에 딱 잡힌다![미래를 달리는 AI 고속도로]](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07/news-p.v1.20260406.5a09958bdfbe42709040ec8c0a7e6a62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