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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CCTV 분석 '뚝딱'...올해 서울 전역 확대
2026. 4. 4. 오후 11:29

AI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CCTV 영상 분석 속도가 크게 빨라져 기존에 수시간이 걸리던 100시간 분량 영상을 10분 안에 분석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해 관제센터에 실종자 수색 요청이 116건 있었고 약 30%를 찾아내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남은 5개 자치구에 기술이 도입되면 서울의 12만 3천대 방범용 CCTV를 활용한 전역 수색이 가능해집니다. 다만 대상이 인공지능 시스템이 없는 관내를 벗어나면 다시 수작업이 필요하고, 날씨·주변 환경·옷차림 등에 따라 정확도가 떨어지는 문제는 남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