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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연구원, 암 치료 판도 바꿀 엑사원 기반 'AI 에이전트' 공개
2026. 4. 21. 오전 10:03

AI 요약
LG AI연구원과 황태현 밴더빌트대 교수 연구팀이 공동 개발한 암 에이전틱 AI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AACR 2026 기술 혁신 세션에서 22일까지(현지시간) 글로벌 무대에 처음 공개했으며 글로벌 제약사·대학병원과 협업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시스템 핵심인 병리 AI 엑사원 패스(EXAONE Path)는 조직 병리 이미지 한 장으로 1분 이내에 암유전자 활성을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중 AI 에이전트가 이미지 분석부터 예측·실측 대조·후보 약물 반응 검증·치료 전략 설계·최종 판단 지원까지 단계적으로 수행해 평균 4주 이상 걸리던 과정을 하루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전문 의료진이 병력 점검·예측·실측 비교·약물 검증·최종 치료 결정의 4단계에 걸쳐 AI와 협업하고 AI 에이전트는 불확실성이 높은 구간을 보고하며 적용 범위를 위암에서 대장암·폐암 등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