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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ABC 전략' 또 통했다…LG, 에이전틱 AI로 암 치료 설계 '하루'로 단축
2026. 4. 21. 오전 10:02
AI 요약
LG AI연구원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AACR 2026에서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메디컬 센터와 공동 개발 중인 '암 에이전틱 AI'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조직 분석부터 치료 전략 설계까지 전 과정을 하루 만에 수행하도록 설계돼 기존 평균 4주 이상 걸리던 의사결정 기간을 단축하며, 조직 병리 이미지 한 장으로 1분 이내에 조직 내 암유전자 활성을 예측하는 병리 AI '엑사원 패스' 등 다중 AI 에이전트의 협업 구조로 분석·검증·설계·결정 지원을 수행합니다. 양측은 전문 의료진의 4단계 의사결정(병력·특이 사항 점검, 예측·실측 비교, 약물 반응 데이터 검증, 최종 치료 결정)을 안전장치로 포함했으며 위암을 시작으로 대장암·폐암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오는 22일 AACR 2026 기술 혁신 세션에서 공동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