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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데이터센터 띄우기 위한 필수 조건 4가지
2026. 4. 4. 오전 9:52

AI 요약
스페이스X가 지구 저궤도에 최대 100만개 데이터센터를 띄우겠다고 FCC에 신청했지만 냉각·방사선·우주쓰레기·발사 및 궤도 조립 비용 등 여러 현실적 난제를 넘어야 한다고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보도했습니다.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을 계속 받아 장비 온도가 80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대형 방열면이 필요하고, 우주 방사선으로 인한 비트 반전·성능 저하·영구 손상과 메모리·저장장치 취약성, 고장 시 교체 수단 부재가 문제입니다. 저궤도 전체 수용량은 약 24만기로 추산되고 대규모 교체 시 대기권 재진입 파편 증가 우려와 궤도 조립을 맡을 로봇 시스템 부재 등으로 경제성도 불확실해 단기적으로는 위성에서 바로 처리하는 소형 서버가 먼저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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