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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믿었다가 망신...美 대형 로펌, 허위 판례 제출했다가 사과
2026. 4. 22. 오전 8:43

AI 요약
설리번 앤드 크롬웰(S&C)은 지난 9일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 미국 파산법에 존재하지 않는 조항과 허위 판례 인용이 포함된 사실을 인정하며, 이러한 오류가 AI 환각으로 인한 것이라고 밝히고 18일자 서한을 통해 맨해튼 파산법원 수석판사에게 사과했습니다. S&C는 해당 사건이 캄보디아 대규모 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의 청산 절차 관련이라며, 상대 로펌의 지적으로 문제가 드러나 수정된 문서를 다시 제출했고 사용된 AI 프로그램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내부 규정이 지켜지지 않아 2차 검토에서도 오류를 걸러내지 못했다고 인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