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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유명 로펌, AI로 만든 허위 판례 법원에 제출했다가···
2026. 4. 22. 오전 10:59

AI 요약
로이터는 21일 미국 뉴욕의 로펌 설리번 앤드 크롬웰(S&C) 글로벌 구조조정 부문 앤드루 디트데리히 대표 변호사가 지난 18일 마틴 글렌 뉴욕 남부연방파산법원장에게 자사 변호사가 AI로 생성된 부정확한 인용을 포함한 문서를 법원에 제출했다며 유감을 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C는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 범죄단지와 연루된 프린스그룹 및 회장 천즈(陳志·38)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대리를 맡아 지난 9일 제출한 문서에 미 파산법에 존재하지 않는 조항과 판례를 인용한 사실을 상대 로펌으로부터 지적받았습니다. 디트데리히 변호사는 오류 배경으로 AI 환각을 인정했고, S&C는 어떤 AI 모델을 사용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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