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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업계 로비 지출 폭증…앤트로픽, 오픈AI보다 더 써
2026. 4. 22. 오후 4:50
AI 요약
미국 정치전문지 악시오스는 연방 로비활동 공개 자료를 근거로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올해 1분기에 각각 160만달러와 100만달러를 지출해 사상 최대 규모의 로비 지출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작년 1분기 36만달러에서 344% 증가했고 오픈AI는 작년 1분기 56만달러에서 늘었으며 같은 분기 메타는 710만달러, 아마존 440만달러, 구글 290만달러, 애플 250만달러, 마이크로소프트 240만달러, 오라클 210만달러로 기존 빅테크가 여전히 더 많이 지출했습니다. 앤트로픽은 미 국방부에 AI 모델 클로드를 제공했다가 군사적 사용 원칙을 둘러싼 갈등으로 국방부에 의해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부기관 사용 금지 지침에 반발해 소송을 냈으며 오픈AI는 저작권·사이버보안·클라우드 관련 로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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