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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 수단 vs 경험 혁신” 게임사 AI 전략 갈렸다
2026. 4. 26. 오전 6:00
AI 요약
주요 게임사들이 AI 도입을 확대하고 있으나 엔씨소프트와 넥슨은 AI를 개발 보조 수단으로 명확히 선을 그은 반면 크래프톤은 AI를 게임 콘텐츠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엔씨는 이미지·3D 캐릭터 모델링·대화 텍스트·TTS 등으로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 넥슨은 엠바크 스튜디오의 AI 기술을 그룹 전체로 확산하되 인간 창작성을 강조하며 쇠더룬드 회장은 AI는 인간을 대체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크래프톤은 CPC 등 상호작용 가능한 AI 캐릭터와 렐루게임즈의 ‘미메시스’, ‘언커버 더 스모킹 건’처럼 AI NPC를 게임 핵심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업계는 생성형 AI 활용이 넓어질 것으로 보지만 음성·아트·시나리오 등 이용자가 체감하는 영역에서의 반발을 우려해 AI와 인간 창작자 역할의 조화가 향후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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