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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주유소 들르자"⋯티맵 이어 카카오내비도 대화형 AI
2026. 4. 26. 오전 8:41
AI 요약
카카오내비가 운전자가 인공지능과의 대화로 장소 검색, 실시간 교통 정보 확인 등 내비게이션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대화형 AI 에이전트'를 오는 29일부터 일부 이용자 대상으로 선보인다고 카카오모빌리티가 26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AI가 이용자의 발화 맥락과 의도를 파악해 최적의 결과를 제시하며 카카오T 멤버십 구독자에 우선 공개한 뒤 향후 전체 이용자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티맵은 SK텔레콤의 AI 모델 '에이닷'을 적용한 '차량 내 AI 비서'를 제공 중이며 도입 후 관련 서비스 트래픽이 지난해 3분기 244만명에서 4분기 515만명으로 증가했다고 티맵모빌리티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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