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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로 10분 만에 체크카드 발급” AI은행원이 일하는 국내 첫 무인영업점 가보니
2026. 4. 26. 오후 12:39
AI 요약
신한은행이 지난달 13일 AI 통번역 서비스를 도입해 서소문 등 AI 브랜치의 디지털 데스크에서 외국인 고객이 베트남어 등 10개 언어로 화상 기반 금융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창구에서 처리하는 80여개 업무를 지원해 하루 평균 30여명의 외국인이 이용하고 업무 소요 시간을 최대 50%까지 줄여 신규 계좌 개설은 약 26분으로 3자 통화 통역보다 18.8% 단축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신한은행은 다음달 초 해당 서비스를 전국 182개 지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