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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로 10분 만에 체크카드 발급” AI은행원이 일하는 국내 첫 무인영업점 가보니
2026. 4. 26. 오후 12:37

AI 요약
신한은행은 지난달 13일 AI 통번역 서비스를 도입해 하루 평균 외국인 고객 30여명이 디지털 데스크 기반 화상상담으로 자국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다음달 초 해당 서비스를 전국 182개 지점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베트남어·영어·일어·중국어·몽골어·러시아어·인도네시아어 등 총 10개 언어로 제공되어 창구의 80여개 업무를 처리하고 업무 소요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한다고 은행은 설명했습니다. 신한은행은 2024년 8월 뱅킹 포 에브리원 이름으로 시범 도입했다가 12월 종료 후 시스템 정비를 거쳐 재도입했으며 서비스는 서소문·부천·군자 등 3개 지점에서 시작해 지난달 25일 61개 영업점으로 확대 운영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