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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AI가 'MS 보안취약점' 수초만에 찾았다
2026. 4. 26. 오후 4:30
![[단독] AI가 'MS 보안취약점' 수초만에 찾았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2/news-p.v1.20260422.ec57a69ee5b048e1afe72ea95e411895_P1.jpg)
AI 요약
오펜시브 보안 기업 스틸리언은 21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개발 중인 AI 기반 취약점 분석 솔루션 '디퓨토'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커널 바이너리를 블랙박스 환경에서 시연했습니다. 시연에서는 실행 파일만으로 분석을 진행해 게이지가 3~4초 만에 채워졌고 크리티컬 1건·하이 4건·미디엄 4건·로우 1건 등 총 10건의 취약점과 기존에 발견되지 않은 제로데이가 확인되었습니다. 스틸리언 연구소장은 미토스 이전의 범용 AI도 취약점 분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고, 고려대 김휘강 교수는 기업이 AI를 보안에 활용하는 동시에 오탐을 가려낼 전문가 확보와 CVD·VDP 활성화 및 보안 투자 인센티브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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